김범룡 홈페이지 공지 사항




  국화옆에서 2004/10/06
- 서정주 -


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
봄부터 소쩍새는
그렇게 울었나보다

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
천둥은 먹구름 속에서
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

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
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
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
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

노오란 네 꽃잎이 피려고
간밤에 무서리가 저리 내리고
내게는 잠도 오지 않았나 보다  


  ♣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..사랑합니다 ♣ 2004/04/14
무슨말 부터 해야 할까요

그냥 감사하다는 말 밖에 할말이 없습니다

다시한번 말하지만 여러분이 없었다면

어제 오늘 그냥 평범한 토.일요일이였을겁니다.

여러분 덕에 다시 태어남을 느겼습니다..

정말 감사합니다..여러분께 하늘의 복 가득 할껍니다.

이제 쉰 목을 서로 추스리고 다시한번 여러분의

김범룡으로써 다시 또 노력해서 여러분들에게 좋은 목소리로 노래하겠습니다.

고맙습니다.. 감사합니다.. 사랑합니다..

정말로 사랑합니다..

(2004-04-12 21:48 - 김범룡)
* 운영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04-05-27 22:32)


  여러분 감사합니다. 2004/04/12
이렇게 성원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
그리고 감사합니다.
옆에서 항상 지켜주시는 여러분이 계셔서
제가 있고 또 이자리에 올수 있었습니다.
앞으로도 여러분께 열심히 하는
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.

4월에 있을 콘서트에 여러분 많이 와주셔서
자리를 빛내주시고
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는 김범룡이 되겠습니다.
여러분의 큰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
4월10일에 뵙겠습니다.

안녕..


[1][2][3][4][5] 6 [7]
Copyright 1999-2019 Zeroboard / skin by  수학천사